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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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김영광

김영광(1983년 6월 28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0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 중인 골키퍼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영광
  • 출생일 : 1983년 6월 28일
  • 신체 : 184cm / 80kg
  • 국가대표 경력
1998년 AFC U-16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본선 대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2006년 FIFA 독일 월드컵 본선 대표
2010년 FIFA 남아공 월드컵 본선 대표
2004년 ~ 2013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17경기 출장 / 15실점)
(U-23 대표팀 31경기 출장 / 20실점)
(U-20 대표팀 23경기 출장 / 6실점)
(U-17 대표팀 5경기 출장 / 12실점)
  • K리그 기록
소속 리그 연도 출장 교체 실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2002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K리그 0 - - - - - -
2003 11 0 15 0 0 0 0
2004 22 0 19 0 2 0 0
2005 32 0 34 1 3 0 0
2006 13 0 16 0 1 0 0
2007 울산 현대 울산 현대 36 0 26 0 4 1 0
2008 33 2 33 0 2 0 0
2009 32 0 33 0 1 0 0
2010 28 1 35 0 2 0 0
2011 울산 현대 울산 현대 34 1 36 0 5 0 0
2012 32 0 32 0 4 0 0
2013 클래식 6 0 10 0 0 0 0
2014 경남 FC 경남 FC 33 0 44 0 2 0 0
2015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 챌린지 38 0 52 0 2 1 1
2016 39 0 32 0 3 0 0
2017 0 - - - - - -
통산 K리그 클래식 312 4 333 1 26 1 0
K리그 챌린지 77 0 84 0 5 1 1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전남 고흥군 출신으로 순천중앙초, 순천매산중, 광양제철고를 나온 선수이다. 중앙초 시절 처음 축구 선수의 길을 걸었는데, 본래 필드 플레이어로 뛰다가 임종호 씨의 권유로 골키퍼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안착하는데 성공하였다. 키도 크고 순발력도 갖춘데다 정신력도 다부지다는 평가를 들은 김선수는, 매산중학교 시절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고등학교 선배 선수들을 제치고 U-17 주전 골키퍼를 차지하는데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당시 U-17 대표팀 감독이었던 기영옥 씨의 추천으로 광양제철고에 진학해 임유환, 장경진 등과 함께 광양제철고에서 활약하였다.


K리그[편집]

전남 시절[편집]

광양제철고 졸업 후인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


울산 시절[편집]

2011시즌 초반 부상을 당하면서,[1] 최무림, 정유석등 3,4선발 키퍼들이 울산의 골문을 지킨적이 있었는데 결과는 썩 좋지않았다. 이후 김영광 키퍼가 필드에 복귀하면서 울산의 실점율은 1점대 초반으로 급감했고, 김선수의 든든한 선방을 바탕으로 울산은 K리그 2011 준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성공적인 12시즌을 뒤로 하고, 2013시즌은 초반 근육부상을 당했던 김영광 선수는 1달 가량 결장했으며, 김선수의 빈자리를 김승규가 훌륭하게 틀어막으면서 오랜만에 김영광 vs 김승규의 1선발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차세대 대표팀 골키퍼로 성장한 김승규와의 선발 경쟁에서 다소 밀리면서, 2014시즌 경남 FC로 1년 임대되었다.


울산을 떠난 이후[편집]

경남에서도 여전한 기량을 보여준 김영광을 주목한 것은 갓 창단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고 있었던 서울 이랜드 FC였다. 이랜드는 '탈 K리그 챌린지급 선수' 수집을 지향하고 있었고, 김영광 선수는 그에 걸맞는 자원이었던 것. 이에 김선수는 2015년부터 서울 이랜드의 붙박이 1선발로 군림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기에 이른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한 때 정성룡 선수와 더불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수문장으로 손꼽혔던바 있다. 킥, 반사신경, 패널티 장악력이나 판단력 등 대부분의 골키퍼 평가도에서 K리그 최정상급 골리로 평가받았을 정도. 다만 성격이 약간(?) 다혈질적이고 골을 실점하면 수비진들에게 화풀이하는 성향이 강해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물론 울산 시절 안툰 때문에 빡쳤던건 당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만했다.


에피소드[편집]

너만 없으면 내가 국대
  • 2007년 시즌을 앞두고, 전남에서 울산으로 무려 22억이라는 거금에 이적하였다. 그러나 전남은 22억을 현금으로 지급받지 못하고 현금 12억 가량에 당시 울산 현대 소속이었던 레안드롱 1년 임대료로 10억을 책정하여 퉁쳤다. 결국 전남에 임대된 레안드롱은 11경기 1골 1도움의 최악의 활약으로 10억 값을 전~혀 못해냈고 결국 전남만 바보된 트레이드 결과가 되고말았다.
  • 한때 김영광이 이운재 선수 뒤에 있는 사진을 찍어놓고 너만 없으면 내가 국대 라는 짤이 만들어진바 있었다. (옆 사진 참조) 현실은 이운재가 은퇴한 뒤에도 정성룡 선수에게 밀려서 여전히 국가대표 서브 골리.. 결국 30대에 접어들면서 국가대표와의 인연은 멀어지고 말았다.
  • 2007년 10월 21일, K리그 플레이오프 對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일부 관중이 그라운드에 물병을 집어던지자, 김영광 선수가 자신의 주변으로 날아온 물병을 다시 관중석에 던지는 행위를 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바 있다.[2] 이 때의 행위로 김선수는 K리그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6게임 출장 정지와 벌금 600만원 징계를 받았다.


경력[편집]

  • 2014 : 경남 FC 경남 FC / K리그 클래식 (임대)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마침 기존 서브골리인 김승규마저 부상인 상황이었다.
  2. 이때 격분한 대전팬 한명이 그라운드에 난입하려고 뛰어든바 있다. 사실 김영광 선수가 잘못하긴 했지만 애초에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집어던지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