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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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절 웰링톤

웰링통 프리오리 (Wellington Priori, 1990년 2월 21일 ~ )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16년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중앙 수비수이다.

웰링턴 문서와 혼동하지 마십시오.


프로필[편집]

  • 이름 : 웰링통 시리누 프리오리 (Wellington Cirino Priori)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90년 2월 21일
  • 신체 : 194cm / 80kg
  • 현 소속팀 : 태국 파타야 유나이티드 FC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6 광주 FC 광주 FC 클래식 3 3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3 3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이전[편집]

브라질에서 무명의 선수로 여러 팀을 떠돈 선수이다. 이런 이유로 행적에 대해서 비교적 구체화 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알려진 바로는 브라지우 지 파루필랴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뒤로 브라질 소규모 팀을 거치다가 2013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FC 트벤터에 입단을 확정지었다가 비자 문제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그후 2014년들어 타이 프리미어리그의 아미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 시즌 27경기 1득점을 올린 활약을 보였음에도 다음 시즌 파타야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고 한다.


광주 시절[편집]

파타야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자유계약 신분이 된 웰링톤은 2016년 1월부로 무앙통 유나이티드 입단을 조율하며 팀 훈련에 합류하였는데,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온 광주 FC와 연습 경기에서 남기일 감독 눈에 띄어 광주에 입단하였다. 당시 웰링톤은 무소속 선수로 무앙통 유나이티드 훈련에 참가한 수준에 입단을 조율한 단계라서 이러한 이적이 성사되었다고 한다.[1] 광주에 입단한 웰링톤은 남기일 감독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영입한 선수로 시즌 핵심 수비수로 활용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큰 기대를 받기도 하였는데, 정작 시즌이 개막하고 통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였고, 광주의 신인 수비 자원들 또한 제몫을 잘 해주는 상황이라 웰링톤의 비집고 들어갈 자리는 없고 말았다. 이후 6월이 지나서야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려 출전 준비를 시작한 웰링톤은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 교체 투입되어 수비형 미드필더로 장신 공격수 김신욱 선수를 집중 마크하는 역할을 부여받아 출전하였고, 그 역할을 잘 소화해내면서 다시금 기대를 받는 선수로 거듭났다. 이후 비슷한 조건으로 두 경기 더 출전했으나, 여름 이적 시장에서 본즈가 입단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광주를 퇴단하였다.


K리그 이후[편집]

광주 퇴단 이후로 약 한 달여 동안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으나, 2016년 9월부로 과거 FC GS에서 감독직을 수행한 넬루 빙가다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인도 슈퍼리그의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였다. 웰링톤이 입단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광주에서 오랜기간 활동하였고, 팀 동료로 지낸 파비오까지 합류하여 두 선수는 인도에서 다시 팀동료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웰링톤은 2016년 잔여 기간 동안 12경기에 출전하였다. 2017년 1월에는 2015년 활동하였던 파타야 유나이티드 FC로 복귀하였다. 웰링톤은 파타야에서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이원영, 김태윤, 스토야노비치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주전 수비수로 좋은 입지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장신 수비수인데도 상당히 빨랐다고 한다. 게다가 빌드업 능력도 좋았다고. 그러나 정작 K리그 무대에 적응은 힘들었는지 남기일 감독은 기용을 아꼈고, 그나마 웰링톤이 지닌 장점을 활용할 방법으로 볼란치로 기용해보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에피소드[편집]

  • 광주 FC 시절, 입단한지 3달여가 넘도록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자 팬들은 전설의 포켓몬으로 불렀다고 한다.[2]


K리그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 파비오 (광주와 노스이스트에서 동료로 활동한 선수)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