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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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1993년 8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골키퍼이다.



프로필[편집]

  • 본명 : 이창근
  • 출생일 : 1993년 8월 30일
  • 신체 : 186cm / 75kg
  • 국가대표 경력
201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팀 주장
201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팀 주장
2015년 AFC U-23 챔피언십 예선 대표
2016년 U-23 대표팀 친선경기 선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6경기 출전 2실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11경기 출전 12실점)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 1경기 출전)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실점 득점 경고 퇴장
2012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K리그 0 0 0 0 0 0
2013 클래식 5 0 5 0 1 0
2014 7 0 11 0 0 0
2015 11 0 18 0 0 0
2016 챌린지 3 0 6 0 0 0
수원 FC 수원 FC 클래식 21 0 31 0 1 0
2017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44 0 65 0 2 0
K리그 챌린지 3 0 6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부산광역시 토박이로, 부산 모덕초등학교, 신라중학교, 동래고등학교를 나온 선수이다. 김지민 선수와 마찬가지로 신라중 시절부터 부산 아이파크 유스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거치며 성장해온 케이스이다.


프로 생활[편집]

부산 시절[편집]

2012년 드래프트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유소년 우선지명으로 입단하게 되었다. 데뷔시즌에는 전상욱이범영이 있어 전혀 기회를 얻지 못했으나 13시즌에는 전상욱의 성남 이적으로 매경기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범영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로 빠진 사이 2013년 6월 1일 전북 현대와의 1-4 원정 승리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13시즌 후반기 5경기를 나와 5실점으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안타깝게도 시즌 말미 부상을 당해 출장 기록을 더 이어가지는 못하였다. 이 시기에는 대신 김기용이 깜짝 출전하기도 했다. 앞서 언급된 부상으로 2014시즌 초반에도 복귀하지 못하였으나 중반쯤에는 후보 골키퍼로 합류하였다. 아쉽게도 아시안게임 명단에서는 김승규노동건에 밀려 탈락했다. 하지만 이범영의 치명적인 FA컵 실수로 인한것인지 리그 경기서 갑작스런 선발 기회를 부여받았고,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 다음 경기서는 이범영이 복귀하였는데, 하필 그 경기서 강등전쟁 경쟁팀이던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4:0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범영이 국가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우는동안에도 기용될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그러나 수비 문제가 심각했던 부산의 2015시즌에 11경기에 출전하였지만 18골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시즌 종료와 함께 K리그 챌린지로 친정팀 부산이 강등되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부산과 이 선수 모두 처음으로 K리그 챌린지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6년 부산의 강등과 주전 골키퍼 이범영은 일본으로 해외 진출로 이 선수에게도 기회가 찾아오게 되는데, 부산 최영준 감독은 이 선수를 프랜차이즈 스타로 낙점하며 주전으로 기용하겠다는 의사를 보인 것이다. 시즌 초반 최 감독의 선언 처럼 이 선수는 주전으로 출전하게 되었으나, 3경기에 출전해 6실점을하고 그 후부터 그 해 입단한 구상민에게 주전 자리를 완전히 내주면서 시즌 초반 완벽히 주전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3선발로 밀리는 굴욕을 겪으며 불안한 입지를 이어가고 말게 되었다.


수원 FC 시절[편집]

여름 이적 시장이 다가오는 2016년 6월, 부산에서 입지를 잃은 이 선수는 주전 골키퍼들의 공백으로 고심하던 K리그 클래식의 몇 팀들과 연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고, 6월 30일 수원 FC 입단이 확정됨으로 부산을 떠나게 되었다.[1] 수원에 입단한 이창근 선수는 부진했던 수원을 이끌고 무실점 경기를 선보이거나 패배할 경기를 선방으로만 무승부로 이끌며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조직력이 붕괴된 수원에서 홀로 선방만으로 추락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였기에 강등권 탈출은 쉽지 않았고, 하위 스플릿 라운드 수원 더비에서는 치명적인 실수로 간접 프리킥을 내주고 그 이후로도 볼 컨트롤 실수로 자책골을 넣을 뻔하는 등의 불안한 모습까지 보이고 말았다. 이런 실수들이 있기도 했고, 결국 수원 FC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말았지만, 이창근 선수의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는 평.


SK 유나이티드 시절[편집]

K리그 챌린지로 수원이 강등되었기에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고, 이는 적중하여 2016년 12월 21일로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로 대대적인 선수 보강에 나선 SK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대표팀[편집]

부산 입단 후, 신의손 GK 코치에게 조련을 받았으며 꾸준히 청소년대표에 이름을 올리다 2012년 11월 열린 AFC U-19 챔피언십의 주전 골리이자 팀의 주장으로 참가, 한국 청소년대표팀을 AFC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끄는데 공을 세웠다. 그리고 2013년 6월에 열린 FIFA U-20 월드컵에도 역시나 팀의 주장으로서 참가하였다.


플레이스타일[편집]

듬직한 이범영에 비해 체격은 평균적이나 민첩한 몸날림으로 다이나믹한 세이브를 잘 보여준다. 또한 청소년대표팀서 주장을 역임하며 우렁찬 목소리로 선수들을 지휘하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 다만, 공중볼 처리나 골킥은 아직 불안정한 면이 있다.

패널티킥 상황서 예상하고 뛰는게 아니라 슛을 기다리다 보고 뛰는듯하다.


에피소드[편집]

부산 토박이에 부산 유스 코스를 밟고 올라온데다 국가대표 엘리트 코스도 밟은만큼 부산팬들에게 있어 특별하고 기대가 큰 선수이기도 하였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2.01 ~ 2016.06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2016.07 ~ 2016.12 수원 FC 수원 FC K리그 클래식
2016.12 ~ 현재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같이 보기[편집]

  • 이창민 (과거 부산에서 뛰던 이름이 비슷한 선수)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