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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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표시절 정석근

정석근(1977년 11월 25일~)은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이자 축구 지도자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K리그에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던 공격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정석근
  • 출생일 : 1977년 11월 25일
  • 신체 : 180cm / 82kg
  • 현 소속팀 : 은퇴
  • 리그 기록 (실업 포함)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0 부산 아이콘스 부산 아이콘스 K리그 10 9 1 0 2 0
2001 2 2 0 0 0 0
2003 이천 상무 K2리그 14 11 6 0 0 0
2004 인천 한국철도 7 7 2 0 0 0
2005 KNL 5 5 2 0 1 0
2009 인천 코레일 6 6 1 0 0 0
2009 6 6 1 0 0 0
2012 Teamlogo ccfc.png 천안시청 축구단 0 0 0 0 0 0
통산 K리그 12 11 1 0 2 0
내셔널리그 32 29 10 0 1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2년 3월 12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2007 ~ 2008 용인대학교 축구부 트레이너 → 코치
2010 울산 강남초등학교 축구부 감독
2012 천안시청 축구단 플레잉코치


유소년 생활[편집]

거제고등학교아주대학교를 거치면서 초고교급 선수로 각광받았던 공격수였다. U-20 대표팀, U-23 대표팀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는데.. 문제는 아주대 시절인 1997년 U-20 청소년 월드컵에 참가했다가 쿠칭쇼크로 회자되는 그 대회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 당시의 쇼크 여파로 정석근 선수도 한동안 방황의 길을 걸어야만 했다.[1]


프로 생활[편집]

2000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부산 대우 로얄즈에 지명되었고, 드래프트 직후 부산 대우 로얄즈가 현대산업개발에 매각되어 부산 아이콘스로 이름을 바꿈에 따라, 부산 아이콘스 소속으로 입단하였다. 정선수가 입단할 당시 부산 아이콘스는 정석근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김창오, 전우근 등의 선수들이 포진해있었고 이들과의 주전경쟁에서 밀려난 정선수는 결국 2002시즌을 끝으로 상무에 입대를 선택하였다.


실업 생활[편집]

2004년 제대 후 부산 아이콘스 복귀를 협의했지만, 당시 정선수의 몸무게는 90kg에 육박할 정도로 몸이 망가져있는 상태였다. 결국 부산은 정선수와의 재계약을 포기하였고, 정석근은 인천 한국철도에서 선수생활을 이어나가게 된다. 한국철도에서도 몸을 만드느라 제대로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005년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 결승골, 2차전 선취골을 쓸어담으며 대활약하였다. 덕분에 2005시즌 불과 5경기 교체출장 2골의 기록만으로 2005 내셔널리그 시즌 MVP를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고만다.[2]


지도자 생활[편집]

2006년 연봉 문제로 인천 한국철도를 떠난 후, 아주대학교 시절부터 사제의 연을 맺어온 김태수 감독의 부름을 받아 용인대학교 축구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잠시 내셔널리그에 복귀해 선수생활을 이어가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는 2009년 선수 생활을 정리하였다. 이후 울산 강남초등학교 축구부 감독을 거쳐 2012년부터 김태수 감독의 부름으로 천안시청 축구단에서 활동하였다. 하지만 김태수 - 정석근 체제로 운영된 천안시청은 2012시즌 14개 팀 중 13위를 기록하며 부진했고, 결국 정석근은 팀을 떠나고 말았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이 장점이었던 선수였다. 하지만 거제고 시절 각광받았던 몸놀림을 프로에 올라와서는 보여주지 못한채 기억 속에서 잊혀져야만 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2002 ~ 2003 : 상무 → 이천 상무 / 실업 → K2리그 (군복무)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하지만 브라질 3:10 대패 당시에도 만회골을 기록하는등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여론은 정석근 선수를 비롯해 97년 청소년대표들의 기량 부족을 거세게 비판하기에 바빳고 이로인해 97 청대 멤버들은 한동안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다.
  2. 비슷한 케이스로는 97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결승전 45분만 뛰고 MVP를 수상한 안정환이 있다. 결승전 45분동안 뛰면서 2골 1도움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