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세(1992년 3월 23일~)은 대한민국 국적 윙백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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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경북 포항에 위치한 포항제철동초, 포항제철중을 거쳐 진주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K리그
2011년 드래프트에서 경남 FC에 우선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U-20 대표로 뛴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오른쪽엔 이용기라는 큰 산과 함께 박민이 버티고 있어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기 쉽지 않은 상황. 2011년 단 1경기에 출장해 과감한 공격가담을 보여주었지만 최진한 감독과 코칭 스태프의 마음에 들지 않은 듯 더 이상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박민이 2011년을 끝으로 경남과 이별했는데 기회를 잡나 싶더니 대학에서 이름을 꽤나 날리던 하인호, 김보성과 다른 팀에서 괜찮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김민학, 거기에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센터백 강민혁의 복귀는 그의 험난한 앞길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하지만 2012시즌을 앞두고 벌어지는 연습 경기에서, 측면 공격수로 출장하는 모습이라 다음 시즌 그의 포지션 변화를 기대하는 팬들이 있다.
하지만 이도저도 아닌채 현재까지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으며, 이후 2013시즌 초반 이용기 선수와 상주 상무에서 입영 테스트를 치렀지만 탈락하여[1] 팀에 잔류한 상태. 최진한 감독 경질 이후, 송광환 감독대행 체제 당시 벌어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장하여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주었고, 페트코비치 감독 체제에서도 교체 투입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여전히 선발 출장은 요원하다. 이후 2014년 이차만 감독이 부임한 경남 FC에서 1경기도 1군 무대를 소화하지 못하다가, 2014년 5월 1일 FA컵 32강전 對 강릉시청 전에서 선발 출장했으나, 팀이 1:2로 패배하는걸 막지 못하였다..
플레이 스타일
과감한 공격을 펼치지만 팀 플레이나 수비 측면에서 보완해야할 면이 있다는 평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감각은 있는 선수라, 아직 성장을 지켜보자는 의견도 있다. 2012시즌을 앞두고 수원대학교와 친선경기를 했는데, 최진한 감독은, 그 경기에서 고래세를 공격수로 내보내기도 하는 등, 고선수를 어떻게 써먹을지 경남 감독들도 생각이 많은 모양이다.
에피소드
경력
- 2011 ~ 현재 : 경남 FC / K리그
같이 보기
참고
- ↑ 이용기 선수는 합격하여 2013년 4월부터 상주 상무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