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로 자신의 친형인 [[와다 아츠키]]가 맹활약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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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6일로 자신의 친형인 [[와다 아츠키]]가 맹활약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서울에 입단한 토모키는, 입단 초반에 2경기 선발 출전 기회를 얻기도 하였으나, 형인 [[아츠키]] 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다. 결국, 2번째 출전 경기인 [[아산 무궁화 FC]]와 경기를 끝으로 전력외 선수로 밀려나 시즌을 마쳐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도 특출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는 평과 함께 어두운 전망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