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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일 (월) 12:55 판

경남의 이한샘

이한샘(1989년 10월 18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센터백으로 201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다.




프로필

  • 이름 : 이한샘
  • 출생일 : 1989년 10월 18일
  • 유스클럽
2005 ~ 2007 신갈고등학교 ((졸업)
2008 ~ 2011 건국대학교 (졸업)
  • 신체 조건 : 187cm / 80kg


  • K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광주 FC K리그 2012 29 3 2 0 14 0
경남 FC 클래식 2013 16 7 0 2 6 0
2014 0 0 0 0 0 0
강원 FC 챌린지 2015
통산 (K리그) 클래식 - 45 10 2 2 20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

전남 순천중앙초 3학년때 축구를 처음 시작했다. 아버지와 함께 조기축구회에 다니며 공을 찼는데, 선수 출신인 아버지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축구를 제대로 시켜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한다. 초등학교 졸업 후에는 용인 FC 산하 원삼중학교를 거쳐 신갈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건국대학교에 진학하여 4학년 때는 팀의 주장을 맡았으며,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덴소컵에도 출장하는 등 대학권에서 스폿라이트를 제법 받던 선수였다.


광주 생활

수비진이 상당히 약하다고 지적받아온 광주 FC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신인 수비수를 지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이 때 눈에 들어왔던 것이 바로 이한샘 선수. 이선수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받아 광주 FC에 입단하였다. 이후 2012시즌 개막전부터 교체 출장하여 데뷔전을 치른 이선수는,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발한 출장을 이어갔다. 2012시즌 신인 농사가 각 팀마다 흉작에 가까운 상황에서 광주는 이한샘을 건졌다는 평을 들었으며, 2012시즌 K리그 신인왕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2012시즌 종료 후 소속팀인 광주가 강등되자 타 클럽의 제의가 빗발쳤는데...


경남 생활

강등으로 이승기, 김동섭 등 주축 선수들을 타 클럽에 빼앗기고 있었던 광주는, 이한샘만은 잡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지만 2013년 3월 경남측이 호조건으로 이한샘 영입을 주선했고, 이선수가 이를 승낙함에 따라 3월 20일, 이적시장 막바지에 이선수는 경남으로 이적하기에 이른다. 이후 기존 경남의 주전 미드필더였던 최영준을 밀어내며, 경남에 없어서는 안 될 살림꾼이 되었다.[1] 이후 2014시즌에는 다시 센터백으로 역할을 바꾸는 동시에 주장으로 선임되며, 팀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되었다. 하지만 연이은 부상과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려난 모습을 보이게 되었고 이에 따라 주장직을 조원희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강원 생활

2015시즌을 앞두고 이한샘은 FA자격을 획득하였는데, 이에 따라 이한샘이 새로 택한 팀은 강원 FC였다.[2] 박용호의 영입으로 수비진에 노련미를 가미한 강원이 몸싸움이 강한 이한샘을 선택하여 수비 조합을 꾸린 셈이다.


플레이 스타일

2011년 들어 본래 광주 FC의 홀딩 역할을 맡았던 김은선 선수가 이전보다 공격적인 롤을 맡으면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하였다. 신인치고는 홀딩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1군 멤버로 도약하였으나, 김은선 선수와 비교할때 공간 장악력은 다소 떨어진다는 평. 거칠고 강력한 수비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에 비해 기술적인 면은 떨어지는 편이다.


에피소드

  • K리그승강제가 도입된 이후, 머무는 클럽마다 강등권에서 강등 경쟁을 하게 되었다. 광주 시절에는 강등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못 이루었다고 한다.
  • 잦은 부상에 대해 몸 좋을 때 더 조심해야 했다면서 집중이 부족했다고 느꼈다고 한다.
  • 프로 데뷔 이후 잦은 역할 변경에 대해 어떤 역할이든 경기에 나서 팀에 보탬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 2014시즌은 유난히도 이한샘선수에게 힘겨운 시즌이 되어가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것도 서러운 마당에 이 선수에 대한 좋지않은 루머가 나돌기도 했고, 연이은 부상으로 출전기회 마저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소문에 의하면 올 시즌을 마무리짓고 상무 입대를 추진하였다고 하나 상무 1차 합격자 명단에 그의 이름이 없는 것으로 보아 루머로 그친듯.


경력


같이 보기

외부 링크

FC 명예기자단) 아픈 만큼 성숙한, 경남FC No.20 '이한샘'


참고

  1. 그것을 단적으로 보여 준 예가 2013년 6월 30일에 있었던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 이 날 경기에서 이한샘 선수는 불의의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벗어나게 되었고, 페트코비치감독 체제에서 대전에게 6:0으로 대승했던 좋은 분위기가 한순간에 반전되며 0:4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후 부상으로 이한샘선수가 연이어 결장하게 되자 경남의 수비는 급격히 흔들리며 하위 스플릿으로 주저앉게 된다.
  2. 강원, 이한샘 영입...수비 보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