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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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편집]

정규리그 15개 팀 중 8위, 8승 9무 11패, 36득점 (리그 전체 공동 10위) 37실점 (리그 전체 7위)

조별예선 3승 0무 1패로 조별예선 통과하였으나, 컵대회 8강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패배. 8강 탈락

결승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을 상대로 0:1 패배 준우승


선수단[편집]

2010년 시즌 종료시점 기준

스탭진[편집]


  • 감독
황선홍

  • 코치
강철, 윤희준,

  • GK 코치
김동훈

  • 피지컬 트레이너

선수단[편집]


  • GK
최현 전상욱 이범영

  • DF
박진섭 홍성요 이정호 김대건 추성호 김종훈 김창수 김응진 박우현 명왕성 오정수

  • MF
서동원 김근철 김효일 김기수 유호준 김익현 박종우 김상록 노용훈 박희도 이승현 정민형 최광희 하성민 윤주일 이길훈

  • FW
정성훈 양동현 한상운 한지호 펠리피

  • 번외
우승이와 연승이


이적 상황[편집]


  • IN
펠리피, 이길훈

  • OUT
호물로, 임경현


팀 내 출장, 득점, 도움 순위[편집]

수훈 선수[편집]

시즌 총평[편집]

최근 3년 중에서는 가장 나은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지만, 황선홍 감독의 이탈과 함께 또다시 리빌딩의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2010 시즌은 K-리그, 리그컵, FA컵 세마리의 토끼를 모두 쫒았고, 2009시즌과 달리 전반기 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는데까지 성공하였으나 후반기가 되면서 세가지 목표 모두 놓치는 '헛심만 잔뜩 쓴' 한 해가 되고 말았다.

사실, 2010 시즌 시작전 '형편없다'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이적 시장에서의 행보에서 2010시즌의 운명은 결정된 것이었지만 황선홍 감독의 계약만료 시점을 앞두고 모든걸 보여줘야 한다는 집념과 선수들의 놀라운 집중력, 약간의 운들이 작용하면서 전반기는 부산 대우 로얄즈의 전성기 못지않은 승점 고공행진을 벌였으나 베스트 11을 제외하고 가용 자원이 없었던 부산은 후반기 선수들의 체력고갈과 집중력 저하, 부상 등으로 '예상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황선홍포항 스틸러스로 적을 옮기며 부산에서 벌인 3년간의 실험을 미완으로 마쳤고, 안익수라는 또다른 젊은 감독의 손에 부산은 새로운 실험을 준비중에 있다. 2011 시즌은 정몽규 구단주가 주머니 좀 열어주길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