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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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절 이현웅

이현웅 (1988년 4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2010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이현웅
  • 출생일 : 1988년 4월 27일
  • 신체 : 175cm / 68kg
  • 수상경력
2009년 대학선수권, 춘계연맹전 우수선수상
  • 국가대표 경력
2003년 AFC U-17 챔피언십 예선 대표
2004년 AFC U-17 챔피언십 본선 대표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 10경기 출전 1득점)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0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K리그 28 21 2 1 1 0
2011 5 4 0 1 0 0
2012 36 13 0 4 8 0
2013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래식 3 3 0 0 0 0
2014 0 0 0 0 0 0
상주 상무 상주 상무 5 5 0 1 0 0
2015 챌린지 1 1 0 0 0 0
2016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래식 0 0 0 0 0 0
2017 경남 FC 경남 FC 챌린지 1 2 0 0 0 0
FC 안양 FC 안양 1 1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77 46 2 7 9 0
K리그 챌린지 3 4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12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시절[편집]

2006년 고교축구계를 공격축구로 평정해버렸던 장훈고등학교를 졸업하고[1], 2008, 2009년 연세대학교신재필 감독의 지휘아래, 짜임새 넘치는 축구를 구사하던 시절부터 연세대의 에이스를 도맡았다. 2007년을 끝으로 기존의 연세대 주장이었던 박현범 선수가 이탈한 이후에는 2년동안 연세대학교 주장을 역임한 바 있다.


프로 생활[편집]

대전 시절[편집]

2010년 드래프트에서 대전 시티즌에 1순위로 지명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이현웅 선수를 1순위로 지명한 왕선재 감독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대전 시티즌의 1순위 지명권이 다른팀들에 비해 후자로 밀려나면서 원래 의도했던 수비수를 지명하는데는 실패, 결국 이현웅 선수를 1순위로 지명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2010시즌 대전 시티즌 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장하며 데뷔전을 치뤘으며, 데뷔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쏘아올렸다. 이후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윙 포워드를 스위칭하며 대전 미드필더 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풀타임을 활약할 체력이 부족하다는 평이었고, 뭔가 포텐이 터질듯말듯 하면서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데뷔전 임펙트를 가져가지 못한셈.

이후 2011시즌에는 발목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으며, 가뜩이나 K리그 승부조작 후폭풍으로 스쿼드가 거덜난 상황이었던 대전은 이현웅의 부재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이후 2012년 다시 대전의 선발진에 복귀해 유상철 감독의 신임 아래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다만 바바와 함께, 중원 장악력이 부족하고, 기복이 심하다는 평을 듣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시즌 36경기를 소화하여, 개인 통산 단일시즌 최다출장을 기록하였다.


수원 시절과 해외진출[편집]

2013시즌 FA 자격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수원에서는 서브 신세를 면치 못하고 3경기 출장에 그치다,[2] 2014년 7월 곽광선, 조동건과 함께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상주에 입대한 후에도 상황은 좋아지지 못하여서 9월 6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것을 시작으로 총 5경기 출전이 그쳤고 이듬해 2015년에는 후반기까지 모습을 보이지 못하였고 2015년 11월 11일 수원 FC와 경기에 교체 투입된 것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 2016년 2월에 전역 후 원소속팀 수원에 잔류가 불분명했으나 3월에 스쿼드에 포함되어서 잔류하였다. 그러나 R리그에서 몇 차례 모습을 나타낼 뿐 대기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였고, 2016년 7월 해외진출을 추진해 타이 프리미어리그의 사뭇 프라칸[3]안재훈의 대체 선수로 이적하였다.


경남 입단[편집]

태국에서 반 시즌을 보낸 이현웅 선수는 2016년 12월 15일 경남 FC 입단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국내 무대로 복귀하였다. 경남에 입단한 이후로 줄곧 후보 선수에 그치며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였는데, 6월 안산 그리너스 FC와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이현웅 선수는 템포를 따라가지 못해 안산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상황을 짧은 상황 동안 계속 만들고 말았고, 결국 후반 중반 무렵에 재교체 되고 말았다.



경남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현웅 선수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C 안양으로 임대 이적하였다. 안양 이적 후에는 입단 초반인 8월 6일,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갖았으나 이 경기를 끝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임대를 통한 기회 모색도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전반적으로 무난한 공격형 미드필더이나, 기복이 심한 편이다. 하지만 대전에서는 에이스로 나름대로 활약을 보여주었고, 이현웅 선수가 떠난 이후 대전은 2013시즌 전반기까지 13경기 11득점이라는 공격력 저하를 경험하며 애를 먹었던바 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0.01 ~ 2012.12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K리그
2013.01 ~ 2016.07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클래식
→ 2014.05 ~ 2016.02 상주 상무 상주 상무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군복무
2016.07 ~ 2016.12 태국 사뭇사콘 시티 파워 FC 타이 프리미어리그
2017.01 ~ 현재 경남 FC 경남 FC K리그 챌린지
→ 2017.07 ~ 2017.12 FC 안양 FC 안양 K리그 챌린지 임대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최근 장훈고 졸업생들의 프로 지명 사례가 부쩍 늘었다. 2010년 드래프트만 살펴도 양준아 하강진 박종우 선수등이 그들이다.
  2. 2014시즌 전반기에는 아예 1군 대기명단에 조차 이름을 올리지 못하였다.
  3. 이 팀은 오솟스파 사라부리로 불리다가 2016년 들어 사뭇 프라칸으로 팀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는 2016년 11월부터 사뭇사콘 시티 파워 FC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