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드래프트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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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편집]

드래프트 실시 일시 : 1988년 11월 16일
총 드래프트 신청자 : 91명
지명 형식 숫자
드래프트 순번내 지명 35명
연고지 지명 7명
합계 : 42명


지명 결과[편집]

구단 연고지명 1차 선발 2차 선발 3차 선발 4차 선발 5차 선발 이하
일화 천마 일화 천마 유승관, 김기완
고정운, 김이주
임종헌, 박종대, 최청일 박상록 이근룡 나치선 남호상
대우 로얄즈 대우 로얄즈 노경환 심봉섭, 송광환 안성일 서양원, 노경환 손종찬
럭키금성 황소 럭키금성 황소 이인재 이영익 김동해 김석환 오재일 차인규, 이장욱
유공 코끼리 유공 코끼리 김봉길 백송 차석준 고백진 이은수 양익전, 박찬수
현대 호랑이 현대 호랑이 이수철 최영일 이효용 오봉철 안종관, 김병규, 이준택
포항제철 아톰즈 포항제철 아톰즈 장재학 박창현 신성환 최문식 최재규 한재식


특징[편집]

  • 1988년 10월에 일화 천마 축구단이 창단 됨에 따라, 일화가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또한 연고지명과 1차 선발에서도 창단팀 우대를 받았다.
  • 당시 드래프트는 직전해 리그 성적에 역순하여 신인 지명권 획득하였다.
  • 1989년 드래프트에서 고등학교 졸업 선수가 최초로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었다. 각각 3차 선발에서 지명된 최문식, 이효용, 이장욱 선수가 그들. 이 두 선수를 시발점으로 이후 고졸 선수들의 프로 입단 사례가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 1989년 10월, 2군 리그 창설이 합의된뒤 동년 11월 치러진 드래프트였기 때문에 신인 지명이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있었다.. 하지만 구단들은 드래프트에서 선수를 지명하기 보다 고교졸업 후 오갈데 없어진 어린 선수들을 입단 테스트 형식으로 데려오고,[1] 여기에 일부 노장 선수들을 섞어 2군을 운영하였다.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위 드래프트 명단에 기재되지 못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런 선수들은 이듬해 3월 2군 리그 개막을 앞두고 급히 테스트하고 뽑혔기 때문에,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했다. 때문에 흔히 번외지명으로 불리는 5차 지명 이하 선수에도 게재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