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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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2016
개요
시즌 2016
구단주 대한민국 정의선
감독 대한민국 최강희
정규리그 준우승
FA 컵 8강
대륙대회 ACL 2016 우승
클월 2016 5위
각종 기록
최다 점수차
홈 승리
TBC - TBC (TBD, TBD)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TBC - TBC (TBD, TBD)
최다 점수차
홈 패배
TBC - TBC (TBD, TBD)
최다 점수차
원정 패배
TBC - TBC (TBD, TBD)
최다 점수 경기 TBC - TBC (TBD, TBD)
최다 관중 36,158
對 알아인(11월 19일, ACL)
최소 관중 3,285
對 단국대(6월 22일, FA컵)
평균 관중 16,718
인접 시즌
이전 시즌
2015
다음 시즌
2017

2016년 K리그 클래식 소속 전북 현대 모터스의 시즌 기록 문서이다.


캐치 프레이즈 : Stand Up for Another, 2016 Innovation of Jeonbuk





시즌 결과[편집]

K리그 클래식[편집]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득실
1 Teamlogo gs.png FC GS 70 38 21 7 10 67 46 +21
2 Teamlogo jbfc2018.png 전북 현대 모터스 67 38 20 16 2 71 40 +31
3 Teamlogo sk.png SK 유나이티드 59 38 17 8 13 71 57 +14
4 Teamlogo uhfc.png 울산 현대 54 38 14 12 12 41 47 -6
5 Teamlogo jdfc.png 전남 드래곤즈 47 38 12 11 15 44 53 -9
6 Teamlogo sangju.png 상주 상무 43 38 12 7 19 54 65 -11
7 Teamlogo sbfc.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48 38 10 18 10 56 59 -3
8 Teamlogo gjfc.png 광주 FC 47 38 11 14 13 41 45 -4
9 Teamlogo psfc.png 포항 스틸러스 46 38 12 10 16 43 46 -3
10 Teamlogo iufc.png 인천 유나이티드 45 38 11 12 15 43 51 -8
11 Teamlogo sfc2017.png 성남 FC 43 38 11 10 17 47 51 -4
12 Teamlogo suwonfc 2016.png 수원 FC 39 38 10 9 19 40 58 -18


AFC 챔피언스 리그[편집]

순위 클럽 승점 득점 실점 득실
1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10 3 1 2 13 9 +4
2 일본 FC 도쿄 10 3 1 2 8 8 0
3 중국 장쑤 쑤닝 9 2 3 1 10 7 +3
4 베트남 빈즈엉 FC 4 1 1 4 6 13 -5


FIFA 클럽 월드컵[편집]


FA컵[편집]

32강전[편집]

2016년 5월 11일 (수)
20:00
FC 안양 FC 안양 1 - 4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안양종합운동장
관중수: 1,744명
심판: 김동진
안세희 Goal 전40' 매치리포트 서상민 Goal 전24'

최동근 Goal 후60' 레오나르도 Goal 후76' 이종호 Goal 후80'

16강전[편집]

2016년 6월 22일 (수)
19:00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3 - 1 단국대학교 전주월드컵경기장
관중수: 3,285명
심판: 최광호
이종호 Goal 후64'

이종호 Goal 연후111' 김신욱 Goal 연후115'

매치리포트 이기운 Goal 후55'

8강전[편집]

2016년 7월 13일 (수)
19:00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2 - 3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전주월드컵경기장
관중수: 6,428명
심판: 김대용
김신욱 Goal 전25'

레오나르도 Goal 후90'

매치리포트 이효균 Goal 전37'

이학민 Goal 후66' 바그닝요 Goal 후90'


클럽 구성원[편집]

코칭 스탭[편집]

보직 이름
감독 대한민국 최강희
수석코치 대한민국 박충균
코치 대한민국 김상식
피지컬코치 브라질 파비오
GK코치 대한민국 최은성
스카우터 대한민국 차종복
의무 대한민국 김병우
대한민국 김재오
대한민국 김병선
통역 대한민국 김민수
비디오분석관 대한민국 김용신
장비 대한민국 이민호


선수 명단[편집]

전반기 명단[편집]


후반기 명단[편집]

  • 2016년 여름 이적시장 반영 최종 명단

임대 선수 명단[편집]

일반 임대[편집]


군입대[편집]


시즌 전 이적[편집]


포지션 재이동 선수 사유 이전소속 현재소속
FW 조석재 재임차 Teamlogo chungju.png 충주 험멜 Teamlogo jdfc.png 전남 드래곤즈
FW 김신 재임차 프랑스 올랭피크 리오네 Teamlogo chungju.png 충주 험멜
MF 정종희 재임차 Teamlogo mipo.png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Teamlogo ccfc.png 천안시청 축구단
FW 이상협 ? Teamlogo sfc2017.png 성남 FC Teamlogo gfc.png 경남 FC
MF 최치원 재임차 Teamlogo sefc.png 서울 이랜드 Teamlogo sefc.png 서울 이랜드


시즌 중 이적[편집]


경기 기록[편집]

2016시즌 5월 25까지의 미완성 된 경기기록 자료가 전북 현대 모터스 2016/경기기록에 포함되어있다.



유니폼[편집]

명칭은 SEMITA SUPERNOVA. 2015년 11월 21일 성남 FC와의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공개되었다. 다음은 2016년 2월 4일 초록이네에 올라온 유니폼 도안.

전북2016-홈.jpg 전북2016-어웨이.jpg 전북2016-골키퍼.jpg

그 외에 지오투의 협찬으로 단복을 채택하여 외국 원정 시에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이 착용하기로 하였다.


에피소드[편집]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친선 경기[편집]

UAE 아부다비로 1차 전지훈련지를 택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원래 계획에 없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친선 경기를 1월 9일에 열자고 제안받는데, 전북 측에서는 전지훈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치르는 경기라 거절하게 된다. 그러자 도르트문트 측은 11일, 14일로 계속 날짜를 뒤로 미루면서 제안하고, 결국 2016년 1월 15일에 친선 경기를 열기로 합의한다. (이 과정에서 도르트문트는 미리 잡아둔 다른 친선 경기를 취소까지 한다.) 이 경기는 도르트문트가 친선 경기를 치르는데 발생하는 약 6,600여만원의 모든 비용과 안전 관리 등의 모든 사항을 부담하는 대신, 입장료(인당 약 15,000원), 광고수익 등을 전부 갖는 형식으로 열렸다. 이 같은 도르트문트의 끈질긴 구애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모기업인 현대자동차 그룹이 있다고 보인다. 도르트문트 측에서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올랭피크 리오네가 MOU를 채결한 것을 기점으로 한국 시장 진출과 현대자동차 그룹이라는 스폰에서 주목하게 되었고, 이러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취지에서 적극적으로 두바이에서의 친선 경기를 추진했다는 분석이다.[1][2]
클럽, 스폰서 등의 문제와는 별개로 기초군사훈련 문제로 친선 경기에 불참한 이재성에 대한 독일 언론의 관심은 꽤나 높았다고 한다. 언론 뿐 아니라 도르트문트 관계자들도 이재성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이재성에 대한 국외 클럽들의 관심이 사실임을 드러냈다.[3]


VISION 2020[편집]

2016년 2월 14일 전라북도청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6시즌 출정식에서 고액된 전북 현대 모터스의 5개년 계획을 의미한다. 2020년까지 구단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5가지를 제시했는데 그 목표들은 다음과 같다.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축구성지 구축
유소년 육성 발전
사무국 프런트 보강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통한 평균 관중 3만명
구단 자립을 위한 수익 다변화


2016년 2월 1일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 현대자동차 부사장 및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대표는 "팬을 위한 서비스와 지역 사회와 호흡, 세계적인 명문 구단 도약을 위한 투자를 하겠다"라고 밝혔다.[4] 이를 위한 첫번째 단계로 당일에 2016년까지 계약되어 있었던 최강희 감독과의 계약기간을 4년 추가하여 국내 최고 대우로 2020년까지 연장하는 것을 발표했다. 재계약 인터뷰에서 최강희 감독은 선수단 운영 뿐 아니라 유소년 인재 육성에도 동참할 것을 밝혔다.


에두 가계약 논란[편집]

2016년 2월 15일 허베이 화샤싱푸는 공식적으로 에두가 팀을 떠나게 되었음을 밝혔다.[2] FA로 풀렸기에 이적료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반년전까지 K리그 클래식에서 뛰었기 때문에 구단들이 영입할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했고, 이는 당일 에두수원 삼성 블루윙즈전북 현대 모터스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는 단독 기사[5]로 이어졌다. 수원 측과 전북 측 모두 부인했으나, 전북은 이미 외국인 쿼터가 다 있어서 부인했고 수원은 일리안이 부상으로 인한 계약해지 수순에 접어들면서 에두 이적에 대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다음 날인 2월 16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에두의 영입 실패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6] 파장이 되었다. 여기까지면은 별 이상이 없겠으나, 곧바로 에두가 브라질로 돌아간다는 기사와 전북 현대 모터스와 가계약을 맺었다는 기사가 동시에 터지면서 발생했다. 앞선 수원의 영입 실패 공지가 리그 내에서 매우 드문 케이스이고, 전문에 '전 소속팀'으로 간다는 것을 명기한 점과 맞물려 수원과 계약하려던 에두를 전북이 하이재킹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사실 하이재킹만을 두고는 이적 시장에서 비일비재한 일이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최강희 감독이 15일 인터뷰를 통해 "에두는 영입하지 않는다. 외국인 선수의 자리가 없다" 라고 공언[7]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 인터뷰와 완전히 다르게 움직였을 뿐 아니라 인터뷰에서 밝힌 선수에 대한 존중 문제까지 달려있기 때문이었다.
에두의 가계약설에 대해 최강희 감독은 당일 공식적으로 에두와 가계약을 채결하지 않았다고 인터뷰했다.[8] 전북 구단 역시 가계약을 부인했으며,[9] 다다음날인 18일 에두 역시 인터뷰를 통해 가계약을 부인했다.[10] 다만, 인터뷰 내용이 계속 여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는 뉘앙스를 계속 남기고 있어 팬들의 의심의 눈초리가 가라앉지 않는 상황이다.


2013 시즌 심판 매수 사건[편집]

2016년 5월 22일 국제신문 발로 첫 뉴스가 보도되었다. 처음에는 최정상급 J구단으로 보도되어 추측으로 전북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고, 23일 연합뉴스를 시작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임이 직접적으로 밝혀졌다. 기사에 따르면 전북 현대 소속 스카우터인 차 모씨가 류 모 심판에게 1월과 8월에 각각 100만원씩, 이 모 심판에게는 4월부터 10월 사이에 회당 100만원씩 세 차례 제공했다고 한다. 이 같은 보도가 언론을 통해 쏟아지기 시작하자 전북 현대 모터스 구단은 공식적으로 개인의 일탈일 뿐 구단은 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이적료 600만 달러(약 74억원)로 2016년 2월 기준 리그 레코드를 세웠다.
  2. 거액을 주고 영입한지 반년만에, 그것도 승격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선수를 방출한 이유는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망 소속인 에제키엘 라베찌를 영입하게 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