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EB하나은행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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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EB 하나은행 FA컵
2015 KEB하나은행 FA컵
개요
시즌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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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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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5 KEB 하나은행 FA컵 [1]은 2015년 치루어진 대한민국 FA컵의 20번째 시즌을 말한다. 대회 주관인 대한축구협회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하여 FA컵의 명칭, 로고, 데이터베이스 등을 대대적으로 손보겠다고 2014년 4월 경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지만[2], 계획으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전 대회와 참가 팀에 대한 문호가 더 넓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데이터베이스는 그나마 이전에 비해 조금은 나아졌다.)


대회방식[편집]

참가팀[편집]

2015년 대회에는 72개 팀이 참가했던 2014년 대회보다 7개 팀이 늘어나 K리그 클래식 12팀, K리그 챌린지 11팀, 내셔널리그 10팀, K3리그 18팀, U리그 20팀, 직장인클럽 8개팀까지 총 79개팀이 참여하였다. 이로 인해 작년에 비해 1라운드가 증가하였다.

1라운드는 직장인클럽 8개팀, U리그 4개팀, K3리그 4개팀이 참가하여 이 중 8개팀이 2라운드로 진출하며,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통과 8개팀과 U리그 16개팀, K3리그 상위 14개팀(2014년 통합 순위)이 맞붙게 된다. 3라운드에서는 내셔널리그 10개팀, K리그 챌린지 11개팀이 참가하여 2라운드를 통과한 19개팀과 4라운드 진출을 놓고 경쟁하며, 4라운드(32강)에서 K리그 클래식 12개팀이 참가한다.


대회규정[편집]



예선 경기 결과[편집]

1라운드[편집]


2라운드[편집]

3라운드[편집]



본선 경기 결과[편집]

4라운드(32강)[편집]

추첨식은 2015년 4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16강 ~ 결승[편집]

  16강 8강 준결승 결승
                             
                    
 성남 FC 2    
  
 영남대학교 1  
   성남 FC 1  
  
   울산 현대 2  
 울산 현대 3
  
 대전 시티즌 2  
   울산 현대 1  
  
   FC GS 2  
 화성 FC 1  
  
 FC GS 2  
   FC GS 2
  
   포항 스틸러스 1  
 포항 스틸러스 2
  
 전북 현대 모터스 1  
   FC GS 3
  
   인천 유나이티드 1
 대전 코레일 1  
  
 SK 유나이티드 2  
   SK 유나이티드 0
  
   인천 유나이티드 2  
 천안시청 0
  
 인천 유나이티드 1  
   인천 유나이티드 2
    
   전남 드래곤즈 0  
 충주 험멜 1  
  
 전남 드래곤즈 4  
   전남 드래곤즈 1
  
   울산 현대미포조선[3] 0  
 강원 FC 0
 울산 현대미포조선 1  


5라운드(16강)[편집]

추첨은 2015년 5월 28일 오후 1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6라운드(8강)[편집]

7라운드(준결승)[편집]

8라운드(결승)[편집]



기록[편집]

득점 기록[편집]

득점 기록은 본선인 4라운드(32강)부터 계산한다. 4골 이상 득점한 선수가 득점상에 선정되며, 득점이 같은 선수가 있을 경우 출장(오름차순) → 출장시간(오름차순) 순으로 결정한다.

순위 선수 소속 득점
1위 아드리아노 FC GS 3
2위 김현 SK 유나이티드 2
3위 정조국 FC GS 2
4위 조이록 천안시청 2
5위 정대세 수원 삼성 블루윙즈 2
6위 황의조 성남 FC 2
7위 김신욱 울산 현대 2
8위 안용우 전남 드래곤즈 2
9위 최승인 강원 FC 2
10위 전현철 전남 드래곤즈 2


라운드 최우수 선수(Man of Round; MOR)[편집]

순위 선수 소속 비고
1R 김태민 넥센타이어
2R 이동희 한양대학교
3R 김형필 화성 FC
4R 정민교 화성 FC
5R 김신욱 울산 현대
6R 박주영 FC GS
7R 다카하기 FC GS
8R 다카하기 FC GS 대회 MVP



에피소드[편집]

안산 경찰청 무료 입장 사건[편집]

KFA 규정 상 4라운드(16강)부터는 대학팀끼리의 경기 등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경기는 유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KFA 페이스북 페이지에 안산 경찰청충주 험멜의 경기를 무료 입장으로 소개하는 내용이 올라왔고, 팬들이 이에 대해 규정 위반이 아니냐고 항의하자 KFA 측은 '확인하겠다'라는 답변을 남겼고, 안산 경찰청 측에서는 KFA의 허가를 얻은 조치라고 입장을 밝혔다. 결국 이 경기는 입장료가 무료에서 2,000원으로 인상되면서 일단락 되었다. 이 사건은 KFA에서 FA컵이 어떠한 위상을 갖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타나토스 야유 사건[편집]

FC GS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에서 FC GS 서포터즈 그룹들 중 타나토스가 인천 원정 관중석 쪽으로 와 응원가에 맞춰 폭언을 쏟고 돌아간 사건. "떴다 떴다 비행기" 멜로디에 맞춰 "인천 새끼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인천 새끼 죽어라! 죽어버려라~"라고 외친 것이 목격되었으며, 이에 인천을 응원하러 왔던 일부 가족 팬들이 경기 관람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일이 발생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사항[편집]

  1. 대회중에 하나은행과 KEB 외환은행이 합병하면서 대회명도 하나은행 FA CUP에서 KEB하나은행 FA CUP으로 변경됐다.
  2. (서호정의 킥오프) 흥행 부재 FA컵을 살릴 개혁이 필요하다
  3. 원래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홈 구장에서 열려야 하나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홈 경기 개최권을 포기하여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다.